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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잘 갔다 왔어요^^
- 2006.04.21
- 최*주
- 2,008
안녕 하세요~
이 연진 실장님^^
늦었네요~~ 죄송해요~~
실장님 덕분에 잼있게 잘 갔다 왔어요^^
침대도 편하고 리조트도 조용하고요~
리조트 수영장 못가서 많이 속상하네요.. ㅠ.ㅠ;;
밥도 맛있고요. 가이드분도 너무 잘해 주셨고요.
서울 오시면 집에 놀러 오라고 했어요.ㅎㅎㅎ
실장님도 언제 시간 되시면 저희 집에 놀러오셔요~~
수고많이 하시고요
결혼 안한 사람 있음 열심히 홍보해 드릴께요^^ -
괌 pic 후기요
- 2006.04.18
- 서*****훈
- 2,040
괌 PIC 후기 올릴께요
우선은 너무 너무 좋아서 다시 또 가고싶네요 ^^*
식사도 우리 입맛에 넘 잘맞구요
암튼 고생한건 하나도 없는것 같애요
저흰 럭셔리로 갔다 왔거든요
근데 돈을 조금 더 지불하고서라도 럭셔리가 좋은 것 같아요
현지에 가면 선택관광을 해야하는데
여기선 10~20만원 더 지불하는거지만
현지에 가면 훨씬 더 많은 가격만큼 혜택을 보거든요
선택관광도 그렇지만 바베큐나 랍스터라든지 스파라든지...
같은 조였던 신혼 부부들도 럭셔리가 낫다고
후회하셨거덩요
암튼 무조건 럭셔리 강추합니당 ^^*
리조트내에 메인 풀장이 공사중이라서
미니바 공짜루 이용했어요
바다가 넘 좋아서 따로 수영장 이용 못해서 아쉽거나 그렇진 않구요
해변에서 물고기가 지나가는게 보일만큼 바다색 너무 이뻐요
가이드 분도 넘 넘 친절하시구요
혹시나 팁이나 쇼핑이나 선택관광 권하실까 걱정했는데
그런거 전혀 없구요 ^^*
글구 공항면세점 이용하시는 것두 괜찮은데요
현지에 갤러리아 백화점이라고 있거든요
괌은 섬전체가 면세라서 공항 면세점보다 조금 더 저렴하더라구요
명품이나 화장품 같은경우도 made in 이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거기 이용하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애요
평생 잊지못할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
보라카이 다녀왔어요...^^
- 2006.04.18
- 길*영
- 1,946
3월 말에 보라카이 다녀왔어요..
일정부터 무지 고민하다가.. 팍상한 폭포를 보자 해서..
마닐라 1일 보라카이 2일 마닐라 1일로 다녀왔습니다..
아.. 여행일정 생각하니 또 가고 싶네요..
솔직히 넘 정신없이 다니느라.. 그때는 몰랐는데..
또가고 싶고... 아쉬운 점이 넘 많이 남네요..
마닐라에서는 뭐.. 별다른건 없었구요..
마지막 날 어메이징 쑈랑.. 팍상한 폭포 보구 왔는데..
처음에 팍상한 폭포를 보고왔던 사람의 반응이 반반이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래도 보고 후회하자를 선택했지요..
근데 안봤음 후회할뻔했어요..
솔직히 폭포 자체는 그케 놀랍지는 않았는데요.. 폭포를 보러 가는 과정이 넘 재밌고.. 볼 광경들이 있었떤거 같아요.. 저희 신랑두 후회없다고 하더라고요..
이점 참고 하시길~ ^^
보라카이는 휴양두 있는데요.. 해양 스포츠로 시간을 많이 보내더라고요..
저희는 특히나 쉴시간 없이 그냥 물놀이에 빠져 지냈습니다..
뭐.. 취향따라 다르니까... 옵션은 알아서 선택하시는데요..
버그카라고 있거든요.. 장난감 같은 오토바이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런거 타고 보라카이 시골동네 한바퀴 도는게 있는데요..
이것두 재미났어요.. 생각지도 않았던 곳두 가고.. 움직이는 자체가 재미나더라고요..
해외여행이 첨이라 넘 걱정되고 긵장했는데요..
가이드해주신 분들이 넘좋아서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었습니당..
특히나 보라카이 사이먼..
넘 칝절하고... 가이드로 타고 난거 같아요~~ ㅋㅋ
담에 보라카이 간다는 사람 있음 사이먼 적극 추천이요~~ ㅋㅋ
아.. 저.. 해외여행에 흠뻑 빠졌습니다...
가을에 비상금 털어 태국에 함 더 가기로 했어요..^^
그때도 역시나 후회없는 여행이 되길 바라네요.. ㅋㅋ -
★파타야~!!!!아이사완리조트~!!!!!!!!!!!!!!!!20일출발..★
- 2006.04.18
- 조*******ㅋ
- 1,817
김정환씨..상담원님 고맙고요..
현지가이드 김현철씨고맙고요...ㅎㅎ
★!!!!!!!!!!!!!!!!!!!!!!!!!!!!!!!!!!!!!!!!!!!!!!!!!!!!!!!!!!!!!!!!!!!!!!!!!!!!!!!!!!!!!!!!!!!!!!!!!!!!!!!!!!!!!!!!!!!!!!!!!!!!!!!!!!!!!!!!★
19일날...결혼식을 마치고....
뒤풀이떔시..술을디따 들이붓고...20일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공항으로...출발해서 도착~!!토할거같아서 죽을것같았는데..ㅋㅋ 그래서
신혼여행가는길이..그다지 즐겁지만은 않았어요...
근데 공항도착하고..비행기타고..태국도착해서..
다른신혼부부팀들을만나서..차를타고 파타야로가는길...
신기하고..재밌고..너무 좋아좋아,,ㅎㅎ
파타야가는길에.,.
이곳저곳구경하고..
아이사완리조트도착하고..
3박5일동안...모든일정을 마치는동안...
너무 신났고 즐거웠어요...
나도 인터넷으로 신청한터라..사기?아니냐고 ^^ 물어보고 ㅋㅋ
그런내가 지금생각해보니까..넘 바보 같네...
너무너무 싼가격에..좋은것구경하고..놀고 먹고,,
현지가이드아저씨..김현철가이드님..최대한재밌게..해줄려고 노력한신것도
기억나고...
아~~또가고싶다~~~~~~!!!!!!!!!!!!!!!!!!!!!!!!!!!!!!!!!일주년떄 또가기로했는데..
아참~!!일정에 나이트투어도 참좋았어여.,.
태국나이트는 참 우리나라랑 많이 달랐고,.
다같이 즐겁게 노는모습도 보기좋았고..처음엔 좀,ㅡ,별로였는데..
놀다보니 금방적응이 되드라고요..
생소해서그런지..ㅎ
그리고..뱀쇼도좋았고,,
마사지받을때도..참좋았어요..
왜냐면,...그곳 태국사람들이 이뻐요~!!!!!!!!!!!!!! 계속그러그라고요 ^^
그리고..사람들도 참 ,,..좋았고,,.
꼬맹이들이 모 팔러다니는모습은 좀 ,,싫었어요..
불쌍하기도하고..
하긴 우리랑 문화가 참다르니까..
아~!!!!!!!!!!코끼리쇼 너무 좋아여..코끼리 넘 귀엽고..
아기 코끼리들진땡~!!!!!!!!귀여워요 ^^
쇼하는것도 신기하고..코끼리표정도귀엽고..
호랑이도 가까이서 볼수있고..
사진도찍고..엄청순하드라고요.,.
아무튼 코끼리트레킹도..신나고.
이건일정에없는건데..가서 선택관광이있어요,.,
그중에..스킨스쿠버 진짜 진짜 짱짱~~!!!!!!!!!!!!!!!!!!!!!
안했음..후회왕창할뻔했어요..
처음엔 진짜진짜 정말정말...엄청나게 무섭지만...
물속에 자신있게 한번들어가보면..
하나도 안무섭더라고요,,
아무튼 정말정말...좋아요,,,
물속에서 사진도찍고.,..나중에 꼭 또해야지~!
현지사람들이 우리노는모습 찍어주는것도 마음에들었어요..
비록 나중에 사야하는거지만,,ㅎ
싸니까..우리추억을 잘담아주는거여서,,저는 재인적으로..
많이 찍어주었음했어요..
모든일정은 즐거워요..
왕궁은 쫌...덥지만..ㅎㅎ
배타고 수상시장은 약간별로지만..
시원하고...여기저기 구경도하고..
여하튼...........................................
후회는 안하고 돌아왔어요...
안갔음후회할뻔했죠..
아참아참~~~~!!!!!!!!!!!!!!!!!!!!!
같은 우리 신혼부부팀들도 다들 ...
좋았어여,,,헤어질때는 참 아쉬웠는데...
우리가 나이가 많이는아니지만..그래도 젤어린터라..
잘적응할수있을까했는데..
다들편안하게해주시고..
잘해주셔서,,잼났어요..
다들행복하시고...
인연이되면 또 만나요~!!!!!!!!!!!!!!!!!!!!!!!!!!!!!!!!!!!!!!!!!!!!!!!!!!!!!!!!!!!!!!!!!!!!!!!!!!!!!!!!!!!!!!!!!!!!!!!!★ -
사진이요..부끄부끄
- 2006.04.17
- 홍*****열
- 2,072
노느냐 정신없어..배경좋은 사진은 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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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샹그릴라리조트에 다녀와서^^
- 2006.04.17
- 서*남
- 1,911
세부라는 곳..
솔직히 가기 싫었었거든요;;
주위에서 하도 다녀와서.. 신비감도 없구..
헌데 좋다고들 하니까.. 눈 딱 감고 다녀왔습니다 ㅋ
우와~ 정말.. 하늘.. 파랗고.. 구름 하얗고..
때묻지 않고.. 정말 좋은 곳이더군요~
샹그릴라 리조트도 생각보다 너무 좋았구요 ㅋ
아쉬운건.. 그 많은 리조트 시설을 이용을 못하고 온것이 아쉽지만.. ㅋ
리조트 음식도 잘 나오던데요?
김치도 꼬박꼬박 함께 나오고..
또 섬으로 나가 먹은 시푸드와 BBQ , 또 레스토랑에서 즐긴 저녁까지..
너무 시푸드만 나와서 나중에는 질리긴 했지만..
그런 고급요리를 어디 또 즐길 수 있겠어요? ㅋ
그리고.. 생전 첨 해보는 스노우쿨링, 바나나보트. 제트스키도 너무 좋았구..
옵션으로 하고 간 스킨스쿠버와 보울섬 탐험, 스파 맛사지까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아!! 그리구 저희처럼 옵션을 추가하시거나 하실거면..
돈을 좀 넉넉히 가지고 가시는 게;; 저희는 환전 별로 안 해갔다가..
정말 너무 턱없이 부족해서 나중에는 가이드님께 부탁도 하고..
원래 해주는 거 아니라는데.. 저희는 카드도 없어서.. ㅠㅠ 힘들게 해주셨거든요
4박5일 너무 짧게.. 너무 아쉽게 지나간거 같애요..
쉬러 갔다가 실컷 좋은 구경들만 하고 와서 도착한 다음에는
완젼히 쓰러졌었지만요 ㅋㅋ
한 이틀 정도만 더 있었더라면 너무 좋았을거 같애요 ㅋ
저희 가이드 분은 로드 씨였는데..
분위기를 항상 좋게 만들며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너무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진을 보신 부모님들도 정말 환상적인 배경에 이쁘다고 극찬하셨어요 ㅋ
짧은.. 신혼여행이었지만..
정말 즐겁고.. 재밌고.. 알차게 보낸거 같아 너무 좋았어요~
저희를 포함해서 다른 두커플도 있었는데요 ㅋ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 같아서 딱히 트러블도 없이 너무 좋게 잘 지내다 왔답니다~
3일째 되는 날에는 밤에 저희 방에 모여서 컵라면까지 먹었다니까요 ㅋㅋ
너무너무 즐겁구.. 너무너무 행복했던 여행이었어요~ ^^
또 저희를 끝까지 챙겨주신 과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할게요~
친절히 꼬치꼬치 다 묻는 저희에게.. 친절히 끝까지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ㅋㅋ
나중에 또 이 곳 여행사 이용하도록 할게요~ ^^
아~ 사진은요~
보홀섬에 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 -
송금부탁드려요
- 2006.04.17
- 차*숙
- 1,719
149-02-408404 농협입니다.
글이 삭제되어서 다시 써야 할지 고민... 계좌번호 알려드려요. -
세부 샹그릴라 다녀와서..
- 2006.04.16
- 홍*****열
- 1,861
세부 샹그릴라 더녀왔어요...
우선 이연진실장님께 감사드려요..ㅋㅋ
항상궁금한것이있으면 실장님께 전화해서이것저것 물어보았는데..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던 실장님..출발전까지도 확인전화하셔서..상세하게
얘기해주시던 이연진 실장님 고맙습니다!!
첨으로 간해외여행 모든게다좋았어요..제트스키,바나나보트,페러세일링,다이빙..
호핑투어등등 다 재미있었구요..리조트 직원들도 정말 친절하더라구요!!
저희 신랑은 머리에 두통이 싹~없어졌데요!!
정말 이래서 사람들이 해외여행가는구나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평생단한번뿐인 허니문 정말 퍼펙트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장님이 보내주신 확정공지서요
다른팀들이보구 좀부러워하더라구요..하나하나 세밀하게 여행사에서 챙겨줬다구요..자기들은 그런거안보내줬다구 하면서..정말뿌뜻하더라구요..
이번가을에두 저희어머니모시고 다녀올예정인데..
그때두 이연진 실장님 한번더 부탁드려요~~~ -
발리 드림랜드에서의 신혼여행^^*
- 2006.04.15
- 염*영
- 2,072
이연진 실장님.. 신혼여행 후기가 좀 늦었네요. 이것 저것 정리하다 보니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네요.
우선 좋은 곳 소개시켜 주신 것 넘 감사드려요♡~
저희 부부는 3월 18일날 3시에 식을 올리고 다음 날인 19일 아침 SQ 항공으로 신들의 섬이라는 불리는 발리로 떠났습니다. 그 때의 그 느낌.. 기대.. 설레임..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너무 좋아집니다..ㅋㅋ 그래서 신혼여행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하나봐요. 싱가폴 항공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음~~
발리에 저녁 정도에 우린 도착했습니다. 역시 발리 현지 가이드 분이 마중나와 계시더라고요.. 샤니~~ 넘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습니다. 얼굴에 항상 웃음을 가지고 사는 여인.. 넘 좋았습니다.
첫날 도착해서는 드림랜드 풀빌라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지금이 우기라 풀빌라에서 수영하는 중간중간에도 비가 조금씩 왔습니다. 나름대로 분위기 있고 좋더라구요..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었다면.. 애써 자꾸지로 예약 해주신 빌라가 그 날은 자꾸지가 고장이 나서 자꾸지가 안 되더라구요ㅠ
다음날 자유 시간 동안 내내 우린 빌라에서 뒹굴러야만 했습니다. 비가 엄청 많이 왔거든요. 우리 나라 장마비처럼... 어제 안 된 자꾸지를 드림랜드 기사님은 오전 내내 고치시더군요.. 결국엔 완벽하게는 못 고쳐서 오빠가 자꾸지를 쓸 때면 코드를 꽂고 그만 하려면 다시 욕조에서 나와서 코드 빼고.. 이렇게 해야 작동이 되었답니다. 1년도 안 된 곳인데.. 사람들이 넘 험하게 썼나봐요. 그래도 한 번은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빌라에서의 식사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예전에 태국에선 음식이 안 맞아서 고생했었는데.. 거기 음식은 맛있더라고.. 덕분에 신혼여행 갔다와서 살 쪄서 왔어요ㅋㅋ 다들 좋았던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셋째날은 크루즈 여행.. 바나나보트 탄 것 빼고는 이 일정은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더라고요. 제가 배 멀미를 쬐깐 해서 그런지.. 배를 너무 오래 타서 머리도 어질어질 속도 미식미식 하더라고~ 점심 식사도 흔들리는 배 위에서 해서 그런지 못 먹겠더라고요.. 다름 일정이 있었음.. 글구.. 저녁의 짐바란비치에서의 해산물..
이건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요? 일부러 원피스 준비해서 갔는데.... 그냥 까만 바닷가에서 여기저기 테이블 놓고 해산물만 먹고.. 악사가 있긴 하지만.. 파티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ㅠㅠ 전 약간 파티장같은 분위기를 기대했거든요.
그래도 저희 나름대로 같인 간 신혼부부랑 와인 한 잔 같이 했지요ㅋㅋ
드뎌여 마지막 날이 왔어요. 정말 떠나기 싫더라고요. 그 날은 왜이리 날씨도 좋은지.. 메인 풀에서 수영한 번 못했거든요. 계속 비가 와서.. 그 날 하고 싶더라고요.. 떠나기 정말 싫었습니다.
발리라는 곳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꼭 한 번 더 가고 싶더군요.
그리고 드림랜드도 제가 생각했던 만큼 환상적인 곳 이었습니다. 여러 모로 맘에들었고요. 다만 날씨가 비가 많이 와서 많은 것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고 마지막날 정전이 되서 더웠던 것 빼고는 대만족입니다.
천생연분이라는 여행사를 소개로 알게 되어 좋았고 그 속에서 이연진 실장님과의 인연.. 발리에서 샤니와의 인연.. 저희 부부에게는 너무 좋은 인연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저희 다음에 해외여행 갈 때도 부탁드립니다..^^*